세계
- 미 "러시아의 '왕따 국가' 북한·이란 의존은 고립의 신호"
- 김당 2022.11.02
- 이란, 반정부 시위자 2천명 공개재판…'월드컵 출전 금지' 변수
- 김당 2022.11.02
- 이란 사법부가 반정부 시위에 가담한 약 2000명에 대한 '공개재판'을 진행하겠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제 사회에서는 이란 정부가 마흐사 아미니(22) 씨 사망 사건으로 시작된 반정부 시위에 본격적으로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 이스라엘인들이 10월 6일(현지시간) ...
- 美, 北 핵보유국 인정 가능성 일축…북한, 유엔서 나홀로 반대로 '왕따'
- 김당 2022.11.01
- "룰라가 돌아왔다"…브라질 대선서 보우소나루에 초박빙 승리
- 김당 2022.10.31
- [속보] 인도 붕괴된 현수교, 보수기간보다 조기개통·중량초과
- 김당 2022.10.31
- 외신 "핼러윈 파티에 '전례없는 인파' 몰려 공황의 소용돌이 시작"
- 김당 2022.10.31
- 인도에서 보행자전용 다리 무너져 축제 즐기던 132명 사망
- 김당 2022.10.31
- 푸틴의 '한-러 관계 파탄' 협박, 그 속내는?
- 김당 2022.10.28
- 러 '대규모 핵 타격' 훈련 돌입...바이든 "전술핵 사용시 심각한 실수"
- 김당 2022.10.27
- 미국은 '2개의 전쟁'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을까?
- 김당 2022.10.26
- 영국 첫 인도계 수낙 총리 취임은 '디왈리'의 선물?
- 김당 2022.10.25
- '시진핑 심복' 리창 신임 상무위원, 사실상 차기 총리로 낙점
- 김해욱 2022.10.23
- 시진핑 3기 지도부 출범⋯리창 등 '전원 복심' vs 他파벌은 전멸
- 김해욱 2022.10.23
- 英 트러스 총리 44일만에 사임 발표…역대 최단기 '불명예'
- 김당 2022.10.21
- 수세 몰린 푸틴, 우크라이나 4개 점령지에 계엄령 발령
- 김당 2022.10.20
- 美 국무부, 이재명의 '국방참사' 비판에 "3국 공조 확대해야"
- 김당 2022.10.19
- 美 국방부, 전략자산 상시배치 묻자 "주한미군이 한국 방어공약"
- 김당 2022.10.19
- 이란제 '카미가제 드론'이 우크라 전쟁 흐름 바꿀까
- 김당 2022.10.18
- 이란은 왜 미국을 '위대한 사탄'이라고 부를까
- 김당 2022.10.17
-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한달 전 이란 당국에 체포돼 구금된 상태에서 숨진 여성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를 지지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향해 "혼란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국의 공격으로 사망한 카심 술레이마니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의 사진을 들고 ...
- 3연임 앞둔 시진핑 "대만 통일에 무력사용 포기 않을 것"
- 조채원 2022.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