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 [조홍균 칼럼] '높고 긴 불안정성' 시대···정부 적극주의로 돌파할 때
- UPI뉴스 2023.10.17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금융지배와 금융안정···재조명되는 금융감독
- UPI뉴스 2023.09.21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큰 정부의 시대', 국가부채 공존의 해법은
- UPI뉴스 2023.09.15
- [조홍균 칼럼] '기회의 땅' 중동, 한국경제 돌파구 되나
- UPI뉴스 2023.09.01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잭슨홀 미팅과 여백의 정책
- UPI뉴스 2023.08.29
- [조홍균 칼럼] 잼버리 실패와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UPI뉴스 2023.08.16
- [조홍균 칼럼] 국가신용등급 떨어뜨리는 정치 양극화
- UPI뉴스 2023.08.07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보조금 전쟁과 승자의 기회
- UPI뉴스 2023.07.26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반도체 패권 전쟁과 애덤 스미스
- UPI뉴스 2023.06.29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중앙은행 금리결정과 페널티 킥의 공통점
- UPI뉴스 2023.06.19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디폴트 넘긴 미국, 이제 국가부채발 인플레가 걱정
- UPI뉴스 2023.06.09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미국 은행, 정부·백기사만 믿다간 위기 또 온다
- UPI뉴스 2023.05.22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흔들리는 미국 은행···구시대 규제가 위기의 원천
- UPI뉴스 2023.05.15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흔들리는 미국 은행, 진화해야 할 중앙은행
- UPI뉴스 2023.05.08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IMF의 변신, 이제 인간을 바라보나
- UPI뉴스 2023.04.21
- 최근 벚꽃 활짝 핀 미국 워싱턴 D.C.에서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orld Bank) 2023년 춘계회의가 열렸다.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처럼 아름답고 눈부신 성과를 보여줬다고 평하기는 어렵겠지만 제법 의미 있는 논의들이 있었다.전형적인 거시경제 정책만이 아니라 팬데믹 이후 인류가 직면한 대전환기의 정책과제들 ...
- [조홍균의 금융경제 읽기] 세계경제 올바른 길로 이끌고 있나…시험대 오른 제롬 파월
- UPI뉴스 2023.04.05
- 제롬 파월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으로 세계경제를 쥐락펴락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위기 극복을 위한 통화정책 최선봉에 그가 있었다. 세계경제를 옳은 길로 이끌었는지는 알 수 없다. 연준의 통화정책이 성공적이었다는 명백한 증거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파월의 정책 역량은 다시 시험대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