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푸틴, 러시아군에 6~7일 '성탄절 36시간 휴전' 명령
- 김당 2023.01.06
- 100년만의 美 '넘버3' 공백…공화당 왜 이러나
- 김당 2023.01.05
- 지난 3일(현지시간) 제118대 미국 하원 의회가 개회했다. 하지만 하원은 문만 열었을 뿐, 의회를 이끌 의장을 선출하지 못했다. ▲ 1월 4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의 미국 의사당에서 하원의장을 선출하지 못한 가운데 의장석이 비어 있다. [Photo by Ken Cedeno/UPI] 미 하원 의장은 원내 다 ...
- 푸틴, 극초음속 미사일로 무장한 군함에 전투임무 투입
- 김당 2023.01.05
- 푸틴 새해 자정 연설서 '승리 샴페인' 터뜨린지 5분 뒤 러군 '몰살'
- 김당 2023.01.04
- 中 "중국발 여행객 입국제한 '정치적 목적'…상응조치 취할 것"
- 김당 2023.01.04
- 러시아, 신병 막사 피격으로 63명 폭사…최대 400명까지
- 김당 2023.01.03
-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 선종에 애도물결…세계 정상들도 추모
- 김윤경 2023.01.01
- '축구황제' 펠레, "사랑하라, 영원히" 메시지 남기고 떠나다
- 김당 2022.12.30
- 우크라 미사일, 벨라루스에 떨어져…'불똥' 튀나 촉각
- 김당 2022.12.30
- 美 "북한, 러 용병회사 와그너 그룹에 로켓·미사일 판매"
- 김당 2022.12.23
- 美 우크라 추가지원액 18.5억불인데 185억불로 줄줄이 오보
- 김당 2022.12.22
- 바이든 "패트리엇 등 2조원 추가지원"…젤렌스키 "주권·영토 타협불가"
- 김당 2022.12.22
- 중국,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변이 발생원' 되나
- 김당 2022.12.21
- 푸틴, 정보보안기관에 "반역자와 스파이 찾으라"
- 김당 2022.12.20
- 北, 일본 '적기지 반격' 채택에 "몸서리치는 전율 느끼게 될 것"
- 김당 2022.12.20
- 태평양 섬나라들, 기후변화보다 중국 빚더미에 가라앉을 판
- 김당 2022.12.16
- 유엔, 러-이란 '품앗이 반대'에도 북한인권결의안 18년 연속 채택
- 김당 2022.12.16
- 서방, 우크라에 미사일·어둠 잡는 '패트리엇'과 'LED' 성탄선물
- 김당 2022.12.15
- 美, 핵융합 '순에너지 생산' 성공…E=mc², 실험실서 구현
- 김당 2022.12.14
- EU, 8개월만에 北에 독자제재 칼 뺐다
- 김당 2022.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