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신병 600명 임시숙소 피격…건물 탄약고 폭발로 피해 커
우크라는 400명 집계…사실 확인되면 러 침공 이후 최대 피해 우크라이나 동부 러시아 점령지에서 새해 전야부터 첫날 새벽 사이에 미사일 공격으로 러시아군이 63명 이상 폭사한 사실이 확인됐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 사망자 수를 최대 400명으로 집계했다.
하이마스는 미국에서 개발한 차륜형 트럭 기반의 고기동 포병 로켓 시스템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해온 대표적 다연장로켓 시스템이다.
마키이우카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15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인구 35만명의 도시로 철강 생산과 광업의 중심지이다.
KPI뉴스 / 김당 대기자 dang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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