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美 연준, 금리·자산매입 규모 동결…"테이퍼링 조건 향해 진전"
- 강혜영 2021.07.29
- 스리랑카에서 510kg 사파이어 발견…1154억원 추정
- 이원영 2021.07.28
- 미용용품점 운영 美 한인 부부, 흑인여성에 무차별 폭행당해
- 이원영 2021.07.28
- 변이 코로나 확산…美 당국 "백신 접종자도 실내 마스크 하라"
- 이원영 2021.07.28
- 美플로리다 주지사 "학교 마스크 의무화 반대…학부모의 선택"
- 이원영 2021.07.28
- 올림픽 중계 독점 美 NBC, 경기 중간 광고에 시청자 불만 폭발
- 김해욱 2021.07.27
- 심장 질환자, 하루 맥주 한 캔 정도 마시면 추가 위험 낮춰
- 이원영 2021.07.27
- 마스크·거리두기 없앤 영국, 코로나 확진자 급감 '미스터리'
- 이원영 2021.07.27
- "백신 미접종자 실내 입장 금지"…유럽 '백신여권' 속속 도입
- 이원영 2021.07.27
- "코로나는 가짜"라며 백신 거부한 아들 잃은 엄마의 후회
- 이원영 2021.07.26
- '풍토병' 자리잡은 美 총격사건…1주일 새 1500여 명 사상
- 이원영 2021.07.26
-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와 더불어 미국의 총격 사건도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다.굿모닝아메리카(GMA)는 미국총기폭력아카이브(GVA) 통계를 인용, 지난 17~23일 1주일간 미 전역에서 915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며 430명이 죽고 1007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총격 사건이 12분마다 한 건씩 발생한 셈이다. ...
- 필립모리스 "10년 내 영국에서 연초 담배 판매 중단하겠다"
- 이원영 2021.07.26
- 앞선 선수 없다 착각…올림픽 사이클서 무명선수 금메달 '화제'
- 김해욱 2021.07.26
- '노마스크' 실내 예배 강행…美대형교회의 위험한 도박
- 이원영 2021.07.26
- 파우치 "백신 미접종 많아…미국은 잘못된 방향 가고 있어"
- 이원영 2021.07.26
- 도쿄올림픽 관련 확진자 17명 늘어…누적 123명
- 권라영 2021.07.24
- 올림픽 '축하'하지 않은 일왕…스가 정권에 악재 되나
- 권라영 2021.07.24
- 우여곡절 끝 열린 도쿄올림픽…"떨어져 있지만 혼자 아냐"
- 남경식 2021.07.23
- 미군 통역사 출신 아프간인, 탈레반에 잡혀 참수당해
- 이원영 2021.07.23
- 미국서 건강한 5세 남아 코로나19로 사망…어른들에 경각심
- 이원영 2021.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