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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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 대법원장이 소환한 세종의 공법 '17년 논쟁'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9.30

[인터뷰] 김상철 "사모펀드 시내버스, 서울시가 인수해야"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9.23

이재명은 왜 이완용에게 총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9.16

'케데헌' 낙산성곽에 왜 '邑井'이라고 새겨져 있을까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9.09

[인터뷰] 김종성 "수라갯벌 가치 연 800억 이상…꼭 보존해야"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9.03

조선으로 망명한 유구국 산남왕은 삼별초 후손?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8.28

4·3 피해자 제주 해녀 진아영의 피맺힌 무명천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8.26

광복은 연합국 선물?…김구·여운형 생각은 달랐다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8.19

[인터뷰] "반구대 암각화가 사냥 교육용 자료? NO"…전호태 교수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8.12

'케데헌' 까치·호랑이, 민화에선 까치 비중이 커진 이유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8.07

[인터뷰] 배덕만 "전광훈, 한국 기독교의 사채업자 같은 존재"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31

[인터뷰] 조천호 "기후 위기로 인류 멸종 위험…문명 전환해야"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29

美는 왜 한국인 '냅코' 비밀 요원들을 포로수용소에 가뒀나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28

안두희와 '또 다른 김구 암살 공작' 밀정의 기괴한 합작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21

[인터뷰] 박종현 "청년안심주택 경매 사태, 오세훈 시장 사과해야"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15

[인터뷰] 김현수 "역차별 주장 남성, 비난만 해선 안 돼"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09

김건희 여사 휠체어 논란, 다음 수순은 침대 출석?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02

한동훈 장인 구속부터 꼬리곰탕 논란까지…특검의 현대사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6.20

"4·3 때 최초 계엄" 李 대통령 발언, 사실 아니다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6.13

'폭싹 속았수다' 제주 해녀와 독도의 특별한 인연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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