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왕후시장 등지에서 9월 1일 헌혈의 날을 집중 홍보한다.
헌혈참여 대상 연령은 16세 이상 70세 미만이다. 65세 이상은 60세 이후 헌혈 경험이 있는 경우에만,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우는 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 경과 이후에 가능하다.
9월 1일 헌혈에 참여하려는 군민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군청(오전 10시~오후 4시), 경찰서(오전), 적중면보건지소(오후)에 방문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와 봉사활동 4시간 인증서가 주어진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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