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여름캠프는 재외 향우 2~3세대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팸투어다.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돌아보며 고향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고향 알리기 사업이다.
2016년 처음 시작된 이 행사는 지난 3년 동안은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재외향우 가족단위 소규모 자유여행 형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4년 만에 다시 향우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 캠프형 팸투어로, 사단법인 합천군 관광협의회가 주관했다.
참가자들은 △합천박물관 및 옥전 고분군 관람 △인문학 강좌 △해인사와 대장경테마파크 투어 △정양 레포츠공원 바캉스축제 물놀이 △수륙양용차-카누타기 체험 △황매산과 영상테마파크 관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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