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농촌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중심으로 농기계 전복, 감김, 끼임 등 실제 농기계 사고 발생 상황을 구현해 인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출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하도록 구조 작업중 농기계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법을 교육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을 사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구조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저속차량표시등 부착 사업과 농기계 사용 시 자가정비 기술과 사용요령 교육을 하는 순회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영농철에는 농기계119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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