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초곡리의 청정사를 찾아 사찰 내 소화기 등 소방시설의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사찰 관계자 및 신도를 대상으로 촛불·연등 등 화기 취급 주의에 대한 화재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이병걸 청덕면장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불방지 조심 기간을 운영하면서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마지막까지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 없는 청덕면이 될 수 있도록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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