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크게 '자연과 함께 하는 어린이 생태학교'와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업사이클링 만들기' 체험 2가지로 나뉜다.
초등학교 3~6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 생태학교' 강좌는 환경 도서와 연계해 레솔레파크 공원 내 동·식물 관찰 활동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업사이클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생활소품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오는 9월 14일부터 한 달 간 운영하는 '도서관에서 들려주는 환경이야기' 견학 프로그램은 환경 그림책 이야기를 듣고 재활용품을 활용한 만들기와 그리기 등 독후 활동으로 진행되며, 관내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리브로피아 앱)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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