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터전(展)'은 청년 작가들의 역량을 강화해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다.
수원에 거주하거나 수원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예술 전공 만 19~34세 청년 40여 명이 완성한 △평면미술(회화 등) △설치미술(조각·조소 등)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예술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작가 인터뷰·작품 촬영 영상(작품 소개·제작 과정 등)은 8월 1일 수원도시재단·수원시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월요일부터 토요일(오전 10시~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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