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위촉된 'GTO 주민혁신단'은 공개모집한 '경기도민 혁신단' 5명과 산·학·연 전문가가 추천한 '전문가 혁신단' 5명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GTO 주민혁신단은 공사 주요 혁신 소통기구로, 앞으로 1년 동안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제시 및 도민 체감형 혁신과제 등 혁신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유대열 경기관광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도민이 공감하는 혁신 성과 창출을 위해 주민혁신단이 소통의 허브 역할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주민혁신단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 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을 실천하는 혁신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부터 경기도민으로 구성된 1대 주민혁신단 10명을 선발해 공사 혁신 수준 진단, 사업 성과 모니터링 등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혁신경영 활동을 펼쳤다.
KPI뉴스 / 정재수 기자 jjs388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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