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맘 프로젝트'로 명명한 이번 지원행사는 출산을 앞둔 경기도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출산용품 세트는 신생아를 위해 GH 직원들이 손수 만든 애착인형과 힙시트, 유아용 세제 등 25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 8종 품목으로 구성됐다.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통해 도내 저소득 출산가정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GH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GH는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학교 주변 환경개선사업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긴급지원 △임직원이 함께하는 정기 후원을 통한 매칭그랜트 및 중고물품 기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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