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가평 잣향기푸른숲에는 수령(樹齡) 80년 이상 된 잣나무로 조성된 잣나무림이 국내 최대 규모로 분포하고 있으며, 숲 체험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산림휴양 공간이다.
GH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지친 고령자의 신체적·정서적 치유를 위해 이번 힐링캠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힐링프로그램 체험 등 주거 서비스 확대·제공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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