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은 최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분과위원회 상임자문위원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낙점 받았다. 평택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예비후보만 8명에 달했다.
남양주에선 18·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주광덕 전 의원이 후보로 나서고, 하남에선 이현재 전 국회의원이 중앙당 공관위의 단수 추천으로 후보가 됐다.
후보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은 지역은 화성·안산·과천 3곳이다.
도당 공관위는 이날 광역의원 3곳과 기초의원 경선 지역 4곳도 함께 발표했다.
광역 의원 후보 확정자는 서성란 전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의왕시2), 민화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용인시5), 박명수 전 안성시청 도시정책과장(안성시2) 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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