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화질로 감상'…삼성전자, 'Neo QLED 8K'로 디지털 아트 전시

조성아 / 2022-04-29 11:15:52
4월 29일~5월 8일 '8K Big Picture in FOR:REST' 개최
미술·NFT 대표작가 디지털 작품 소개
삼성전자가 8K 초고화질 TV 'Neo QLED 8K'와 미술품 감상에 적합한 '더프레임' TV를 통해 디지털 작품을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8K  Big Picture in FOR:REST' 전시회를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는 취지로 진행하는 'Blossom The HOPE 2022' 행사의 일부로 기획됐다. 국내 미술·NFT(대체불가토큰) 아트계를 대표하는 작가 22인의 28개 디지털 작품을 2022년형 Neo QLED 8K와 '더 프레임'을 통해 선보인다. 

▲삼성전자 모델이 Neo QLED 8K로 강형구 작가의 'Century Another Times'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방문객들은 8K로 디지털화된 예술 작품을 삼성 Neo QLED 8K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퀀텀 미니 LED' 및 AI 기반 최신 화질 기술이 주는 디테일과 명암비로 감동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TV다. 빛 반사를 줄여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만드는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와 액자 형태의 정교한 베젤(테두리) 디자인이 적용됐다. 

윤태식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이번 전시를 통해 8K 초고화질을 갖춘 Neo QLED 8K와 작품 감상에 최적인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디지털 아트를 생동감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여러 파트너들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조성아 기자 jsa@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성아

조성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