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를 제작한 SM C&C는 "전체 영상의 90% 이상이 3D 그래픽으로 묘사, 포스코홀딩스가 지향하는 그린 친환경 미래를 사실적이고도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스케치가 실사로 변하는 트랜지션 기법을 도입, 그림의 따뜻한 느낌으로 감성을 자극함과 동시에 포스코홀딩스가 상상하고 준비해온 미래의 현실적인 모습을 구현해냈다"는 설명이다.
SM C&C 는 "철강기업으로만 알고 있던 포스코의 변화를 알리는 것이 핵심이었고 포스코홀딩스 출범 후 첫 광고인 만큼, 친환경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효과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했다"고 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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