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난 16일의 18만1994명에 비해 3분의 1 이하로 줄어든 수치다. 전날인 20일의 0시 기준 8만8480명에 비해서는 3만1571명이 줄었다.
검사 기준일인 20일이 일요일이어서 의료기관의 신속항원검사가 줄어든 영향이 큰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신규 확진자가 5만 명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 8일 0시 기준 5만 2730명 발생한 이후 13일만이다.
시·군별 확진자를 보면 고양시 5305명, 수원시 5256명 등 2개 시가 5000명을 넘었고, 화성과 부천시가 각각 4771명, 4301명을 기록하는 등 4000명을 넘겼다.
도내 중증 병상은 확보된 874병상 중 576 병상이 가동(65.9%) 중이다. 52만 5161명이 재택치료 대상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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