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부스에 바로 구매 컨설팅도 지원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전기차 출고가 지연되고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가 출고 지연 없이 전기차 보조금을 100% 지원받는 모델로 '르노 조에'와 '트위지'를 제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참가하고 이 자리에서 두 전기차 모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전기차 르노 조에와 르노 트위지를 전시하고 전기차 보조금을 100% 활용해 즉시 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컨설팅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시 부스 안에 상담센터도 마련하기로 했다.
지방자치단체의 2022년 전기차 보조금 지원 규모가 확정됨에 따라 르노 조에는 국고 보조금 652만 원, 트위지는 400만 원이 지원된다. 조에 INTENS ECO 트림은 서울시 기준 국고 보조금에 지자체보조금을 더해 3307만 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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