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일 0시 기준 6만8623명으로 처음 6만 명대에 진입한 후 3일 0시 기준 5만1943명으로 소폭 줄었다가 이날 2만4779명이 증가한 7만6722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수원 6289명, 용인 6183명, 성남 5471명, 고양 5040명으로 4개 지자체가 6000명 이상 발생했다. 화성과 부천, 남양주는 4000명 대 이상, 평택, 시흥, 안산, 김포, 안양 등에서도 3000명대 이상 발생했다.
중증 격리병상은 874병상 중 394병상 사용 중으로 가동률 45.1%다. 재택치료는 24만3976명이 대상이다.
현재까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7만7208명, 사망자는 2604명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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