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은 용인시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수강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좌를 운영한다. 매년 설문조사를 통해 과목을 선정하는 등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생활요가·공예·원예·악기 분야에 모두 15개 강의를 진행한다.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학습모임(강사 포함 최대 6명)을 구성해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평생교육과에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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