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022년을 기념해 백화점 앱에서 매일 2022명에게 세일 기간 사용할 수 있는 패션 금액 할인권을 선착순으로 준다. 패션 단일 브랜드 기준으로 20만 원 이상 구매하면 2만2000원을 할인해 준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고객들을 위해 롯데백화점 모바일 앱에서 건강·친환경·습관·재테크 등 4개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주는 행사도 한다.
호랑이 일러스트가 들어간 설화수의 윤조에센스 호랑이해 에디션 세트는 롯데백화점에서만 3000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같은 기간 270여 개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남성·여성 패션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10여 개 패션·스포츠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에서는 포춘쿠키 이벤트를 열고 추첨을 통해 패션 단일 브랜드 30만 원 이상 구매 때 쓸 수 있는 7∼30% 할인행사 참여권 등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패션·잡화·리빙 등 350여 개 브랜드를 최초 판매가보다 10∼30% 할인 판매한다. 톰브라운·발렌시아가 등 해외 유명브랜드 100여 개의 2021년 가을·겨울 상품은 정상가보다 10∼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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