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륙장 진입로를 정비, 롤잔디를 심고 전망 데크를 설치해 체험객이 보다 안전하게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달 중 행정재산 사용수익허가 절차를 마치고, 새로운 운영사업자를 선정한 뒤 내년부터 패러글라이딩 체험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용인자연휴양림을 찾는 휴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이·착륙장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산림 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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