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분기 매출액 4조4405억 원과 비교하면 24.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855억 원에서 31.2% 늘었다. 특히 3분기 당기순이익은 5238억 원을 달성하며 전 분기에 기록한 2058억 원보다 154.5% 급증했다.
전년 동기 매출액 3조9297억 원과 견주면 40.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741억 원에서 34.4% 늘어났다. 당기순이익 역시 2711억 원과 비교할 때 93.2% 증가했다.
이에 따라 ㈜GS는 올 3분기 누계 매출액 14조2391억 원, 영업이익 1조8289억 원, 당기순이익 1조314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년 3분기 누계 매출액 11조7913억 원 대비 20.8%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2분기 6408억 원 대비 185.4% 급증했고 당기순손실은 흑자전환 했다.
GS관계자는 "2021년 3분기 실적은 전 분기 대비 증가했다"며 "GS칼텍스는 수요 회복세에 따른 정제마진 상승으로 전 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또한 계절적 요인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SMP 상승으로 발전자회사들의 실적은 전반적으로 증가했으며 다른 자회사들도 차이는 있지만 준수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SMP(System Marginal Price)란 전력 판매자가 발전한 전기 에너지를 전력중개소를 통해 한국전력공사에 파는 가격을 뜻한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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