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이케아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가구 배송 서비스는 부피 5㎥(양문형 냉장고 2개 반 정도의 부피)까지 주문이 가능해 부피가 큰 가구나 다량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더욱 합리적인 옵션이다.
니콜라스 욘슨 이케아 코리아 커머셜 매니저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서비스를 통해 집을 더 의미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집에서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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