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자에게 12개월간 월 8~18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고, 서비스 제공기관 196곳을 알려준다.
시행 서비스는 △아동예술멘토링지원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비전형성 △아동정서발달 △장애인보조기기렌탈 △장애인맞춤형운동 △보완대체의사소통(AAC)기기 활용 중재 △노인맞춤형정서지원 △시각장애인안마 △통합가족상담 등이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신분증,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의사 진단서 등의 서비스별 필요한 증빙서류를 갖춰 다음달 1~10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10개 지역사회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은 3177명이고, 사업비의 60%(17억8100만원)가 쓰였다"면서 "시행 서비스 종류와 이용자 수는 각각 경기도 내 최다 수준"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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