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최근 휴가철을 맞아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불법 주·정차가 크게 증가하면서 마련된 조치다.
단속은 이달 말까지 시화방조제에서 방아머리, 북동삼거리에 이르는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대부도에 많은 방문객이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해 방문객들에게 안산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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