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은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 나흘간 군청 본관 로비에서 경남도가 선정한 2018년 우수주택 자료 40점을 전시하고 있다.
하동군은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 나흘간 군청 본관 로비에서 경남도가 선정한 2018년 우수주택 자료 40점을 전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우수주택 자료 전시는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단독주택 중 우수주택으로 선정된 자료 40점이며, 하동군에 소재한 주택 자료 6점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우수주택은 경남도가 해마다 그해 준공된 주택 중 경제성과 창의성, 주변과의 조화를 기준으로 선정한 것으로, 주택 수요자들에게 아름다운 주택으로 모범이 되고 도민의 주거 건축에 도움을 주고자 시·군 순회전시를 실시하고 있다.
전시회에는 군민에게 자연과 조화로운 녹색건축물을 확대하고 한 가정의 인생역작인 주택 건립이 갖는 건축문화 가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평면계획과 마감재, 공사비, 설계자 등 기본적인 주택 정보도 제공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택 고유의 실용성과 주거 건축문화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지역의 자연과 조화롭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군도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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