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문제 해결 방안으로 밭농업 기계화를 촉진하기 위해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문제 해결 방안으로 밭농업 기계화를 촉진하기 위해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이는 상주시가 사업 신청자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임차 대상자와 협의를 한 뒤 농기계를 구미해 장기 임대하는 제도다.
임차 대상자는 지역농협, 주산지의 작목반영농조합법인 등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과 논 타작물 전환사업단지 운영조직 등이다.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의 사업비는 개소당 2억원이며 모두 3개소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5월 28일에서 6월 25일까지이며 농촌지원과 농업기계팀에 신청하면 된다.
손상돈 농촌지원과장은 “농가의 일손 부족과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산지에서 꼭 필요한 농기계를 장기임대하기 때문에 농업 경영비 절감과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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