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흥덕보건소가 지난 2월부터 주 1회 운영 하던 골밀도 검사실 을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6월부터 주 2회로 확대 운영한다.
골다공증은 그 자체로는 별다른 증상이 없으나 뼈에서 칼슘 등이 빠져나가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되며 골절로 인한 일상생활 장애등 건강수명이 크게 단축 될 수 있다.
흥덕보건소 골밀도실은 만 65세 이상 청주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무료, 예약제로 운영되며, 척추와 고관절 두 부위를 촬영해 검사 직후 결과를 토대로 골밀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검사 및 예약 문의는 흥덕보건소 골밀도실로 문의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질 뿐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검진으로 시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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