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동해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현충일 추념행사는 오는 6일 동해시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 가족, 군인, 경찰, 학생을 비롯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다.
추념식은 10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헌화 분향 및 헌시 낭송,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시는 추념식에 앞서 2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현충탑 진입로 정비, 화단 조성 등 현충탑 주변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현충탑을 시민이 쉽게 찾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사로 설치 및 계단·보도 블럭 교체, 조경 공사 등의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국가 유공자 및 유족 분들의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추념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이 긍지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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