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동설이 화제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한 tvN '신서유기6'에 '천동설'이 언급되면서 주목 받고 있는 것.
천동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고 그 주변을 태양과 달이 돈다는 이론으로 16세기 중반까지 천문학의 주류로 인정받았다. '지구 중심설'이라고도 불리운다.
하지만 1543년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가 본격적으로 지동설을 주장하며 천동설을 반박하는 학자들이 속속히 나왔으며 실제 갈릴레오 갈릴레이, 뉴턴 같은 학자들이 지동설이 증거를 찾아내며 천동설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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