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환자가 3년여만에 발생한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격리병동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지난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쿠웨이트를 다녀온 A씨(61)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대병원 국가지정격리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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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환자가 3년여만에 발생한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격리병동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지난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쿠웨이트를 다녀온 A씨(61)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대병원 국가지정격리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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