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 30분께 충북 제천시 왕암동 제2산업단지 내 한 화학제품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김모(49) 씨 등 3명이 중상을 입었다.

기초 유기화합물을 취급하는 이 업체는 이날 시험가동을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4대와 물탱크차 2대 등 장비를 투입해 40여분만에 진화하고, 부상자 등을 확인 중이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제품 생산 공정 중 나트륨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초 유기화합물을 취급하는 이 업체는 이날 시험가동을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4대와 물탱크차 2대 등 장비를 투입해 40여분만에 진화하고, 부상자 등을 확인 중이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제품 생산 공정 중 나트륨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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