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자벌레가 대중의 화두에 오르고 있다.
뚝섬자벌레는 자나방의 애벌레를 담은 뚝선의 전망문화콤플렉스로, 시민 모두를 위한 문화 쉼터로 조성됐다.
뚝섬자벌레는 한강의 전망과 유익한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전망문화복합시설로, 문화예술에 대한 꿈과 열정을 품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다.
아울러 뚝섬자벌레는 모든 사람에게 생소하지 않은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곳이자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문화예술의 장이다.
뚝섬자벌레의 조성배경은 △전철역을 통한 뚝섬한강공원 입구로서의 접근편의성 개선 △공원방문객의 휴게시설, 편의시설, 문화시설 강화 △홍수, 장마 등에도 한강을 방문하고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편의시설 △뚝섬한강공원에 대한 호기심을 고양시킬 수 있는 상징적인 조형물 △건물 자체가 한강공원에 어울리는 산책, 탐험, 답사의 대상이다.
한편 뚝섬자벌레 1층은 문화-편의시설, 2층은 책읽는벌레, 3층은 놀이벌레로 구성돼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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