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19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9일 오전 7시 6분경 불이 났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소방당국 추산 2300만원 정도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건물 2층 치과 전기설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