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44분께 강원 고성군 현내면 송현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이 함께 헬기 4대와 진화대원 등 10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고성을 포함한 영동 지역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불이 난 지역에는 초속 3∼5m의 바람이 불고 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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