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존체력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MBC스페셜'에서는 'MBC스페셜'이 '불혹'의 나이이자 '생애 전환기'로 꼽히는 40대들의 저질 체력 극복기를 담는 '생존체력, 약골 40대 저질 체력 탈출기'가 소개됐다.
'불혹'의 나이이자 '생애 전환기'. 신체적, 정신적으로 삶이 달라지는 터닝포인트 40세. 정신 없는 일상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체력이 방전되고 나이를 실감하게 된다. 그 동안 너무 바빠서, 혹은 체력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해 운동을 외면하고 살아온 40대 중년들과 운동으로 삶을 구원받은 트레이너와의 운명적 만남이 이뤄졌다. 최소한의 시간, 오로지 맨몸으로 기초 체력을 키우는 운동을 배워 본다.
생존체력 운동은 스쾃, 플랭크, 푸시업, 버피의 네 가지 동작으로 이루어진다. 식스팩, 애플 히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닌 일상을 더 활기차게 살기 위해 최소한의 투자(하루 15분)로 최적의 효과(체력 향상)를 내는 것이 운동의 핵심이다.
여느 헬스 클럽에서와 같이 정해진 운동 프로그램에 끼워 맞추지 않는 '생존체력 운동'은 저마다 다른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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