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우크라 침공] 러 국방부 "우크라 군사목표물 '정밀 타격'…방공망 무력화"
- 김당 2022.02.24
- 푸틴, 우크라이나 내 특별군사작전 선포…"점령 계획은 없어"
- 김당 2022.02.24
- 바이든 "러시아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 제재"…다음은 푸틴 애인?
- 김당 2022.02.24
- 드디어 전쟁 발발?…우크라 "거의 모든 곳에 비상사태"
- 조현주 2022.02.23
- 러시아 중앙은행의 분식회계? …"전쟁 준비 증거"
- 안재성 기자 2022.02.23
- 바이든 "러, 우크라이나 침공 시작"…러시아에 첫 제재 부과
- 김당 2022.02.23
- 러, 우크라 분쟁지역 독립 승인후 파병 지시…서방, 강력 반발
- 김당 2022.02.22
- 영국 왕실 휩쓴 코로나…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확진
- 김당 2022.02.21
- 우크라이나 군인 1명 친러 반군 공격으로 사망
- 조성아 2022.02.19
- 빌 게이츠 "코로나 이어 또 다른 팬데믹 올 것"
- 조성아 2022.02.19
- 바이든 대통령 "러시아, 수일 내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
- 김당 2022.02.18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가능성은 여전히 크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의 '일부 병력 철수' 주장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와 동부 유럽에 전운이 걷히지 않고 있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이 17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협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UPI] 기자: ...
- 단독 팬데믹으로 美보건부 국가안보실 19번째 정보공동체 편입
- 김당 2022.02.17
- "북한, 지난해 8월 암호화폐 9100만 달러 돈세탁"
- 김당 2022.02.17
- 독일-러시아 정상회담…푸틴 "전쟁 원하지 않아"
- 김당 2022.02.16
- 러, 우크라 국경 일부 병력 복귀…첫 긴장 완화 신호
- 김해욱 2022.02.15
- 중국 관영매체 "한국, 미∙일과 한 배 타면 방향 잃게 될 것"
- 김당 2022.02.15
- 美 국방부 "우크라이나, 한국 지원 환영할 것…주권적 결정 사안"
- 김당 2022.02.15
-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 블링컨 "北에 미사일 발사 책임 물을 것"
- 김해욱 2022.02.13
- 러시아, 16일 우크라이나 침공설…바이든·푸틴 전화담판 실패
- 김해욱 2022.02.13
- 주한 미국대사에 '대북 제재 조정관' 출신 골드버그 지명
- 김이현 2022.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