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춤판 댄스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공연문화 활성화와 바람직한 취미활동 장려,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청소년 댄스동아리 HOT6, 아이시스 등 관내·외 11개 팀이 참가해 스트리트, 힙합, 케이 팝 댄스 등 다양한 종류의 공연을 선보였다. 안산 부기네스티크루, 대구 스테프럼 등 4개 팀의 초청 특별공연도 펼쳐졌다.
이다혜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딜라이트 회장은 "지역 청소년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거창춤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참여한 모든 친구가 웃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상면 경사! 올해 들어 일곱 번째 출산 소식
거창군 남상면(면장 김미정)은 지난 1일 이장자율협의회(회장 신현수)와 임채갑 지하마을 이장과 함께 신생아 출산 가정에 직접 방문해 출산 축하용품을 전달하며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
지난 7월 21일에 태어난 아기는 올해 남상면에서 태어난 일곱 번째 출생아로, 남상면 무촌리에 거주하는 김 모 씨 부부의 둘째 자녀이다.
임채갑 지하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에 아기가 태어나 귀한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라며 "지하마을 주민들의 보살핌 안에서 아기가 건강하고 잘 자랄 수 있도록 늘 지켜보겠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