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성금과 쌀은 무봉사 주지스님과 신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됐다.
천주스님은 "더운 여름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전달하게 됐다"며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지역사회에 전해져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성미순 내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나눠주신 무봉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과 쌀은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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