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공공산후조리원은 작년 6월 13일 개소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가동률 73%를 유지하며, 밀양지역 최적의 출산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제일병원 홍성권 원장과 공공산후조리원 김채현 팀장과 담소를 나눴다. 지난 1년간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면서 있었던 힘들었던 일들과 감동적인 일들을 공유하며 경남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허동식 부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밀양을 찾은 도지사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밀양이 출산을 위한 최적의 도시를 조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