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진주상공회의소는 기업이 장애인 고용을 늘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진주시는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과의 가교역할을 맡게 된다.
진주시는 장애인의 다양한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일자리 창구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일원화하고, 공공일자리뿐만 아니라 민간일자리까지 영역을 확대하여 일자리의 양적·질적인 변화를 꾀했다.
조규일 시장은 "1.2.5사업을 통해 구직 장애인에게는 원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은 사업장 특성에 적합한 장애인을 고용할 수 있도록 시가 가교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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