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지난 2008년부터 적극적인 응급조치를 유도하고자 시행된 제도다. 갑자기 심장이 멎은 사람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귀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 대원 및 일반 시민 중에서 선정된다.
이번에 선정된 이들은 지난 2022년 10월과 2023년 5월에 심정지 상태의 환자를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를 활용해 소생하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최경범 서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의 노력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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