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교 80주년을 맞는 경남공고는 노후화 된 기숙사 자리에 생활관을 새로 건립, 타지 학생들에게 새로운 생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재탄생한 '지축생활관'은 부산·경남지역의 우수한 학생 유치와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기술인 육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생활관이 학생들에게 큰 꿈을 품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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