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인식 개선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캠페인은 진주시 물놀이장 운영과 맞추어 충무공동 물초울공원 광장과 진양호 꿈키움동산 2개 소에서 열린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반려동물 입양 및 건강상담, 자선바자회, 행동교정 교육,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진주시는 이번 캠페인이 물놀이터 주이용객인 어린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한편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유기동물 발생도 매년 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동물보호센터에 보호 중인 유기동물 입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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