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의 청렴문화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청렴한 삶을 살았던 청백리의 검소한 밥상을 직접 체험하고, 청렴사상과 선비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렴 전문강사가 임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함께 진행, 청렴의지 고취와 함께 청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도 가졌다.
이날 청렴밥상에는 잡곡밥·무나물·시락국 등이 나왔는데, 평소 육류위주의 식단에 벗어나 소박하고 검소한 채식 위주의 식단제공으로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울산항만공사는 전했다.
김재균 사장은 "과거 청백리의 소박한 밥상을 임직원이 체험하며 일상에서의 청렴가치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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