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12시 32분께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덕하리의 한 오토바이 창고에서 불이 났다.
▲ 21일 낮 울산시 울주 청량읍 덕하리 오토바이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창고에 보관돼 있던 오토바이 5대를 태워 12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8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토바이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