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육성자금은 하반기 70억 원 규모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12억)과 금융기관 자체 신용·담보대출(58억 원) 등 두 가지로 구분된다.
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된 사업장을 두고 매출이 있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은행 여신 규정상 상환능력을 갖춘 사업자로 융자지원 제외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융자 한도액은 업체의 매출 및 자본금 규모에 따라 최대 5억 원으로,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조건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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